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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반포갈매기 재방문 후기

청갤 2026. 4. 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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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고기집을 다녀왔는데
여기는 한 번 갔다가 괜찮아서

 

다시 한 번 더 방문한 곳입니다.

 

보통 한 번 가보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다시 생각나더라고요.

 

 

 

"아, 여긴 다시 와야겠다 싶었던 곳"

 

 

 

 

첫 번째 갔을 때도 괜찮았는데
두 번째 가보니까

 

“아, 여긴 진짜 괜찮다” 싶었습니다.

 

 

 

메뉴판은 조금 바뀌었더라고요.

 

처음 갔을 때는 종이 메뉴판 느낌이었는데
두 번째 갔을 때는 바뀌어 있었어요.

 

사진을 못 찍은 건 조금 아쉽습니다.

 

 

 

이번에도

갈매기 한판 (500g 48,000원)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격 대비 양이 꽤 많고

 

고기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움
계속 먹게 되는 맛

 

 

 

여기 멜젓이랑 갈치속젓 같이 나와서 찍어 먹을 수 있음
이 조합 때문에 더 맛있게 느껴짐

 

 

여기서 좋았던 점 하나 더

 

처음에 반찬이 다양하게 나오고
부족하면

 

👉 셀프바에서 원하는 것만 가져올 수 있음

 

 

 

 

특히 좋았던 건

 

양념게장

 

돼지갈비집이 아닌 곳에서 이게 나오는 게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폭탄 계란찜도 같이 나옴

 

양도 넉넉하고
고기랑 같이 먹기 좋습니다.

 

 

 

 

두 번째 방문했을 때는

 

 

반찬 구성이 또 바뀌어 있었습니다.

질리지 않는 느낌

 

고기 외에도 메뉴가 있습니다.

- 알밥

- 우렁된장

- 냉면

 

 

 

“고기집에서 이런 재미까지 주는 건 처음이었음”

 

웨이팅 없음

편하게 들어가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입니다. 근데 나중엔 생기지 않을까~? ㅎㅎ

 

 

전체적으로 보면

 

양, 맛, 구성, 재미까지 다 잡은 집

 

그래서

 

재방문까지 하게 된 곳

 

 

“맛 + 소스 + 구성 + 재미까지 다 있는 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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