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토스트는 예전에는 자주 해먹었는데, 요즘 건강을 위한 운동이니 간헐적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빵종류는 끊고 있었는데요. 이제 다시 먹기 시작했어요. 그리하여 식빵을 사서 해먹고 남으면 냉동실에 얼려두곤 합니다. 식빵을 사온날 바로 프렌츠 토스트를 해먹었거든요. 계란물에서 후추와 설탕도 함께 넣어드랬죠. 계란물에 넣자마자 빵에 흠뻑 스며들어 계란도 부족했고 익히는데 조금 시간이 생각보다 더 들었답니다. 하지만 촉촉하고 부드러운 토스트가 되었어요. 계란 5개를 풀어서 소금만 넣었답니다. 지난번에 조절을 제대로 못해서 음청~ 달았으니... ㅎㅎ 이번에는 계란물에 소름을 넣고 메이플 시럽을 찍어서 먹을거라 계란물엔 섞지 않았죠. 소금만 넣어서 짠맛도 느낄수 있도록.. 얼지 않았던 빵을 부칠때는 계란 5개가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