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화장은, 자외선 차단의 정도면 된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요즘은 기미도 가리고, 화사한 느낌으로 다니자고 마음을 먹고 제대로 된 화장대를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화장품을 보관하기 위해 공간박스를 활용했는데 토너와 수분크림, 자외선 차단제와 자외선 팩트 정도를 보관하기 위해 사용했고 머리를 말리기 위한 도구들은 3단 수납장에 넣어서 보관했었다. 지금 생각하니 참~ 단촐하구나? ㅎㅎ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외모를 위해 조금 큰 듯한 화장대를 구매했다. 이 제품은 방의 구조에 따라서 배치할 수 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공간에 맞춰서 사용할 수 있는데, 나는 스툴은 구매하지 않았다. 화장대의 서랍장엔 악세사리 또는 핀 등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굴러다니던.. 나의 악세사리들이 칸막이 별로 나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