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유명하고 창립이후 70년 전통의 국민 샌드위치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모르다 회사에서 간식으로 나와 처음으로 먹어봤는데요. 신세계의 길로 들어섰다고 할까요?? 예전에 살던 곳 근처에 팔던 샌드위치 맛이랑 너무 똑같아 앉은 자리에서 홍루이젠 세트를 다 먹어버렸어요. 회사에서 미친듯이 먹고 있는날 보며 회사언니 나더러 먹으라고 준 소중한 샌드위치... ㅎㅎㅎ 달아서 못먹겠다나?? 평소에도 디저트류는 좋아해서 약간의 달달한 케이크 및 초콜릿은 먹고 있는데요. 제 기준에 심하게 달지 않은 맛이었답니다. 지극히 개인적은 취향이니 약간의 단맛도 싫어하시는 분들은 생각을 해보시고 먹어보심이~ 크리스피 도넛처럼 아주 많이 달달하지 않아요. 아웃백에서 식전빵이 나올때 함께 나오는 허니버터맛과 비슷하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