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더워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면서 시원한 펜션에서 또 글램핑 및 카라반에서 캠핑을 즐기고 있는데 저는 청개구리도 아닌 것이 왜 비처럼 쏟아지는 땀을 견뎌내면서 텐트를 치고 캠핑을 다녀왔더랬죠. ㅎㅎㅎㅎ 현재는 보이는 사진과 전혀 다르지만 화살표 자리에 자리를 잡기로 했습니다. 이날은 무지 더웠던 날이었는데.. 저희는 점심부터 자리를 잡았고 이후 시간에 1팀만 와서 텐트를 치더라고요. 여긴 펜션, 글렘핑, 카라반 등 다양하게 체험을 할 수 있게 해놨는데요. 대부분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글램핑에서 캠핑을 즐기시더라고요. 카라반도 에어컨이 있거늘... ㅎㅎ 입실 가능한 시간이 13시 30분이라 근처에 있는 매점에서 소라 쪽쪽 빨아먹고 있었죠. 이날은 정말 축복을 받았다고 생각을 했던게? 날이 쨍~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