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는 역시 철판에서 신선한 야채와 맛있는 양념으로 볶아 먹어야 제맛! 우리 집 주변에는 철판에 볶아 먹는 닭갈비는 팔지 않고 숯불에 구워서 먹는 닭갈비만 있어서 아쉬웠다. 그른데~ 철판 느낌의 닭갈비 음식점이 새로 생긴 걸 보고 바로 다녀왔다. 수원시청역 6번 출구에서 626m인데 수원시청 기준으로 찾으면 멀다. 인계동 양평해장국 바로 옆에 있어 찾기가 쉬웠다. 수원시청역과는 거리가 멀고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이 더 가깝다. 골목이라 찾기가 어려울 것 같지만? 찾기는 아주 쉬움~ 라스트 오더 오후 9시 30분까지인데 나는 오후 8시 30분에 가서 아주 급하게 먹고 왔다. 지금 확인해 보니 네이버예약을 하면 할인쿠폰도 사용할 수 있고, 주류 1병 무료쿠폰도 있는데 지금 알았다. 하지만 조건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