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배추를 좋아하지 않았지만 엄마는 매년 여름 즈음에 열무와 얼갈이를 함께 김치로 만들어 주셨다. 김치가 익으면 물이 생기는데 그 국물에 국수로 말아먹곤 했다. 열무가 채소가 얼갈이라는 최근에 알았다. 얼갈이배추 효능을 보면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부미용에 두움을 준다. 섬유소와 비타민 C, 칼슘이 풍부하나 단백질이 부족해, 콩 단백질이 풍부한 된장과 함께 섭취하면 보완할 수 있다고 한다. 다른 야채와 달리 가열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비타민 C는 파괴되지 않으니 더욱 좋다. 하지만 묽은 변을 보는 분들 적당히~ 아삭한 얼갈이로 데치기, 보관은 냉동으로 (tistory.com) 아삭한 얼갈이로 데치기, 보관은 냉동으로 얼갈이배추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홈플러스 할인코너에 있길래 된장국이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