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집에서 업어온 휴롬 착즙기, 오래전에 사용해봤는데요. 맑은쥬스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건강때문에 살뺀다고 저녁엔 과일을 갈아서 간편하게 먹었는데요. 너무 걸쭉해서 다먹기 힘들었죠. 이제 휴롬을 가져왔으니 건더기 없는 쥬스도 먹어볼 예정입니다. 착즙을 하고 바로 세척을 해야 다음번에 사용할 때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제품 사용후에 꼭 세척을 해주셔야 해요. 사과는 싱싱하지만 포도는 그리 싱싱하지 않아 오히려 착즙을 하는 것이 더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혹시 과일이 오래되어 말라 버리고 그냥 먹기에 아무맛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다른 과일이랑 섞어서 쥬스로 마시면 완벽하죠. 쥬스를 만들 재료를 미리 준비해서 한번에 착즙을 하면 된답니다. 입구가 넓지 않아서 크기를 작게 해주시면 더 쉽게 갈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