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여행을 가게되면 안면도 & 꽃지해수욕장을 많이 갔었는데요. 요번에는 다른 곳을 선택~!! 방포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가기 전에는 몰랐는데 도착을 하고 예전에 다녀왔던 곳이었더라고요? 아주 늦은 저녁에 갔었고 가는 곳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억을 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역시 바다는 좋아요~ 물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갯벌을 볼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모래사장은 아니어도 바다는 다 좋아요. 비슷한 느낌으로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ㅎ 저는 이 각도가 마음에 들어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빈방이 없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전에 왔을 땐 차도 많았고 사람도 아주 많았는데요. 저번 주는 차도 없고 사람도 많지 않았어요. 게스트하우스를 가고팠지만 해 뜨는 모습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