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녀온 대포항, 요즘에 대포항에 자주 다녀오는군요. 실은 양양 쏠비치에 갔다가 대포항에서 성게를 먹을까해서 갔습니다. 주차장을 지나서 수산시장에 가는길. 노을이 너무 이뻐서 찍어봤습니다. 색상이 너무 이쁘네요. 조만간에 살 카메라로 더 이쁜 사진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이상태로 만족하는 걸로.. 저녁을 먹기전에 대포항 산책을 좀 했어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대포항에 라마다 호텔이 생겼거든요. 그 주변에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산책을 하면서 봤지욤. 보통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에서 폭죽놀이는 하는데 대포항은 모래사장은 없어도 폭죽놀이는 하드라구요? 신기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960횟집 여길 들어간 이유는 아무래도 스끼다시를 많이 챙겨주지 않을까였습니다. 숙소가 멀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