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한살 먹을수록 식성이 변하고 있어요. 요즘 내장류에 미쳐서 맛있다고 하면 다 가보게 되네요. 최근에 다녀온 곳은 맛있다는 말만 듣고 5년의 시간이 흐른후에 다녀왔네요. 여긴 영통인데 망포점이라고 써있더라고요. 여긴 주말보다 주중에 사람이 더 많아요. 토요일 17시에 도착해서 맛나게 먹고 왔는데요. 사람이 많지 않아서 나름 좋았다는... 아마 주중에 방문을 했다면 자리가 없었을걸?? ^^ 막창이 11,000원이라뉘.. 일단 금액은 비싸지 않았음. 돼지막창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 망설이다 한번 시켜봅니다. 여긴 특유의 향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믿고 시켜봤는데 확실히 돼지잡내 안나던데요?? 현재 보이는 곳 옆자리에 손님이 있어 세워서 찍... 오픈이 오후 5시부터 저희는 5시 20분 가량에 도착했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