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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괜히 손목을 자꾸 보게 되는데
이유가 있지요~~~ ㅎㅎ
갤럭시 워치7 스트랩이랑 케이스를 바꿨거든요.


원래는 기본 스트랩 그대로 썼어요.
처음엔 깔끔해서 괜찮았는데,
계속 보니까 뭔가 제 스타일은 아닌 느낌…


그래서 이번에
블랙 메탈 스트랩으로 바꿔봤습니다.

처음 착용했을 때 느낌이..
" 어? 같은 워치 맞나?"
전체적으로 훨씬 차분하고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서
요즘은 이 조합으로 계속 차고 있습니다.

그리고 같이 바꾼 게
블랙 큐빅이 들어간 케이스인데
빛 받을 때 은근 반짝이는 게 있어서
너무 과하지 않게 포인트 주기 좋더라고요.
근데 막상 써보니까
포인트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느낌이에요.
빛 받을 때 은근 반짝이는 게 있어서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도
살짝 꾸민 느낌이 나더라고요.


생활하면서 부딪히는 일도 있는데
이제는 그런 부분도 덜 신경 쓰게 되고요.
터치감도 크게 불편한 건 없어서
그냥 계속 끼고 쓰는 중입니다.


같이 바꿔보니까
스트랩만 했을 때보다
케이스까지 하니까 완성도가 더 올라간 느낌이에요.

요즘은
옷이 좀 단정한 날에는 더 잘 어울려서
출근할 때도 자주 차게 되네요.
괜히 시계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기분이 은근 달라집니다.
갤럭시 워치7 쓰고 있는데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면
블랙 메탈 스트랩 + 큐빅 케이스 조합
한 번쯤 해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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