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시대에 이어 초고령화시대로 가는우리네 현실. 지금과 미래에도 이어질 현실 반영 영화. 죽여주는 여자 10월 6일에 개봉하는 영화.죽여주는 여자의 감독 이재용윤여정, 전무송, 윤계상 주연.. 내용도 내용이지만 심리적 압박의 상황의 놓인 배우들의연기가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단촐한 배우들만의 출연이지만아주 많은 것들을 내포하고 있을 영화라고 생각해요. 한국동란에 태어난 소영을 연기한 윤여정씨,소영이란 인물은 살기 위해서는 뭐든 해야만 했던잡초같은 여자이지 않았을가 싶네요. 종로 3가와 남산 일대에서 문제가 되었던박카스 아줌마를 모르는 사람은 없죠?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성매매로고립된 빈곤층의 노인들의 이야기를영화에서 다룬답니다. 아프고 가난한 노인들은지금의 현실에서는 다가올 죽음만을 기다리며무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