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있는 날에는 간단하게 먹는 밥이 최고죠. 솔직히 둘이 있어도 간단하게 먹고 싶어요. ㅎㅎ 한그릇요리로 끝내고 하고 싶은거 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생각은 쉽지만 행동은 그리되지 않죠. 우리집 고객님께서 클래임 제기하시면 신경쓰이니 말이죠. ㅎㅎㅎ 말하다보면 딴소리... ㅎㅎ 결론은 오늘 집에서 간단하게 계란간장밥을 해먹었어요. 제가 입맛이 시시각각 변하는 타입이랍니다. 하지만 맛있으면 매일 그것도 일주일 넘게도 먹기도 하는데요. 약간씩 변형을 시켜서 먹어요. 질려서 그러는 건 아닌데 워낙에 궁금한 건 짚고 넘어가는 타입이라 그걸 넣으면 어떤맛이 날까? 하면서 들어가는 재료가 변하더라고요. 그렇게 때문에 오래도록 먹을수 있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면에서 생각을 해보니 블로그에 올릴 컨텐츠때문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