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에 착하게 살아 보겠다고 여기저기 조금씩 후원을 하고 있답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을 쓰면 받는 콩과, 해피빈 캠페인을 매주마다 써서 올리면 받는 콩으로 해피빈에서도 기부를 하고 있고 우연히 알게된 유니세프에서도 매월 20,000원씩 정기기부를 하고 있었어요. 직접 찾아가서 봉사활동도 하고 기부도 하면 좋겠지만 무리다 보니 기부를 열심히 하고 있었더랬죠. 작년 11월부터 정기후원을 시작했고 12월에 반지를 받았어요. 시작을 하게된 계기는 솔직히 반지가 이뻐서 시작을 하게 되었는데 비싼 커피 몇번만 참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유지를 하고 있었는데요. 4월 30일에 유니세프 관련 사건으로 주위에서 아직도 후원을 하고 있냐면서 물어보더라고요. 반지가 이뻐서 기부를 시작을 했다지만, 반지 2달도 못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