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영통역에 가끔씩 가게되면 새마을식당에서 연탄불고기를 먹었더랬죠?? 그리고 예전에 일하던 근처에도 있어서 점심으로 7분 돼지김치도 자주 먹었구요. 이번에 다녀오게 된 계기는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이 새마을식당에 방문해 맛있게 먹는 모습을 재방으로 보면서..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ㅎㅎ 사람들이 드나드는 길목이 넓지 않아서 정면샷이 찍기 참~ 힘들죠. 건너편에서 찍을래도 너무 멀어서 마음에 들지 않고요. 여긴 사람들 진짜 많이 지나다녀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퍼옴. 찬이 많지는 않지만 파절이가 제 스타일이라 좋아요. 새콤한 맛의 음식을 좋아라 하는 편이거든요. 장아찌는 갓장아찌가 시원하고 맛있긴 했어도 리필은 하지 않았어요. 뭐~ 다르게 더 있어야 한다고 느끼지 못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