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곱창에 미쳐 있어서 망포역에 나가면 주위에 있는 곱창집을 다 돌아보고 있어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주위에서 맛있다고 말해서 다녀왔는데요. 골목안에 있어서 한번에 찾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출처 왜 간판을 찍지 못했을까요? 줄을 먹은 관계로 간판을 잊고 왔다죠? 이햐~ 곱창을 먹을땐 술이 술술 들어가는 것 같아요. ㅎㅎ 그리하여 카카오맵에서 살짝 빌려옴. 외관을 생략하려다가 그래도 그건 아닌 것 같아서.. 2017년 5월에 촬영된 것임. 망포역에 올때 곱창촌을 지나갈 때가 많았어요. 그때마다 사람이 많아서 궁금하긴 했죠. 곱창집 순례중이라 여기도 와봤답니다. 곱창, 대창, 막창, 염통까지 다 먹고 싶었던 지라 모듬 한판을 시켰답니다. 600g 52,000원인데 왜 난 적다고 느꼈을까?? 저는 대식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