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과장 10회를 보고나서도자꾸 드는 생각이 있다면? 재무이사의 서율이이상하게 신경이 쓰인다는거죠? 저의 선입견때문인지는 몰라도왠지 반전이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그런 소설이 떠올라요~^^ 서율은 경리부 윤하경 대리가자신에게 호감을 보이고본인과 같은 마음과는 달리자신에게서 뭔가 알아내기 위해서함께 하려고 했다는 것을 느끼면서가까이 하기를 꺼려했죠.배신감을 밀려왔겠죠?? 저는 왠지 서율이란 사람이겉으로 보이는 모습과속에 있는 모습이 다를꺼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지금은 비록 김성룡과 다른 생각으로행동을 하고 있는데나중에 같은 곳을 바라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까지 봐였던 비열한 결과보다그리 악랄하지 않았고검사이었던 그 행동이 습관처럼 베여서 그게 뭔지도 모르는?? 나중에는 뭔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