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머구리 막회는 작년 가을 직전에 오픈을 한 걸로 알고 있어요. 오픈하고 그 후에 제가 그리고 친구들이 많이 갔습니다. 머구리 다녀와서 단톡에 올렸더니 친구들이 많이 다녔왔더라고요? 사장님 저한테 서비스 하나 주셔야 하는거 몰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이 절 모르시니 그건 못받을 거 같네요. 머구리 아시죵? '바닷속에 들어가서 해물(海物)을 채취하는 사람'의 경북 방언. 특히 남자를 지칭. 사진을 분명 찍었는데 많이 날라갔네요. 사진을 많이 찍어도 나중에 포스팅하려고 보면 쓸만한 사진이 없어서 참 난감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핸드폰 사진기로 찍다보니 이런 상황이 벌어져요. 아이쿠야~ 메뉴판 찍은 것 좀 보세요. 제 생각에 친구들 단톡방에 올리고 멍게 종류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