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음악을 들으면서 출근하고, 퇴근시에도 어김없이 음악을 들으며 퇴근을 하죠. 예전에는 선이 있는 이어폰을 사용했었는데요. 너무 불편해서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갈아탔아요. 저의 첫 블루투스 이어폰은 브리츠 제품이랍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제품 성능이 좋으니 이어폰도 그 제품을 사용했드랬죠. 저는 양쪽 다 착용하지 않아서 하나는 우리집 고객님 드리고 하나는 제가 사용했지요. 10개월 정도 사용했을때 분실했죠. 고장이 아니라... 부모님댁에 두고 왔는데 아무래도 버린걸로 보이는.. ㅎㅎ 그것도 아니라면 침대 밑으로 들어갔을까?? 암튼 그런 이유로 다시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저렴이로 주문을 했어요. 브리츠 제품을 분실하고 다시 구매를 했던 제품은?? ZION 완전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싱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