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보게된 리턴 투 센더(Return to Sender) 영화를 보고 난 후에 생각을 해보니 내가 받은걸 너에게 돌려준다는 의미에서 제목을 리턴 투 센더(Return to Sender)라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로자먼드 파이크의 사이코패스역에 이어 이번에는 소시오패스역을 하는데요. 역시 그녀의 광기어린 연기...대단했습니다. 주인공 미란다(로자먼드 파이크)는 무엇을 돌려주었을까요? 미란다는 받은걸 정말 제대로 돌려주었네요. - 출처 스틸 이미지 - 타고난 외모에 패션센스, 커리어까지 빠짐없이 완벽한 외과 간호사 미란다. 데이트를 기다리던 중 생각보다 일찍 와버린 데이트 상대. 제가 집중을 하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데이트 상대가 집에 올거란걸 모르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밖에서 지나다닌다는 걸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