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다르게 흡연자의 설 자리를 줄어들고 금연을 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죠.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가 겪은 일로 토론을 하게 되어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담배를 태우시는 분들은 술이 들어가면 담배에 대한 욕구가 심해집니다. 요즘은 금연구역도 많아지고 심지어 공공장소에서 흡연시 벌금까지 물고 있어요. 듣기 쉽게 친구를 새드라는 이름을 붙이겠습니다. 새드는 모임에서 술자리를 갖고 2차로 노래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대략 10명의 사람들이 있었고 새드만 비흡연자였어요. 그러던 중 한분이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담배를 피웠다고 해요. 밀폐된 공간에서 말이죠. 그리고 하나 둘씩 새드의 눈치를 보면서 피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곤 그 남자가 말했다고 해요." 너 하나때문에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