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시원한 음식이 맛있지요. 시원하면서 달달하고 톡쏘는 음식이 먹고파? 냉채족발을 시켜먹기로 결정하곤 저희 동네 배달음식 책자를 펼치고 유심히 봤습니다. 그 중에 중앙 왕족발 보쌈이란 곳이 있어서 한번 시켜보기로 결정!! 깔끔하게 포장되어서 오네요. 상추, 콩나물국, 쟁반국수, 무말랭이김치 간단하게 왔어요. 족발냉채 작은사이즈 27,000원던걸로 기억해요. 포장스타일을 보니 저번에 먹었던 족발도 여기서 시킨거란 걸 냉채족발을 받고 알았더랬죠. 맛있어 보이는 족발과 싱싱해 보이는 야채들! 야채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싱싱해서 좋네요. 가운데 들어간 것? 해파리었어요. 꼬들꼬들 했습니다. 쟁반막국수입니다. 비닐장갑이랑 같이 밀봉을 해서 포장해주셨네요. 센스센스~!! 국수가 불지 않도록 육수는 따로 밀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