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저희집에 김치가 너~~~무 많아서 매일 김치요리만 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은 먹을수 있지만 다양한 요리가 아니라 질려서 먹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강식에서 피오가 만드는 김치밥은 똥손인 저도 만들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가끔씩(?) 김치를 자르는게 너무 귀찮을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미리 잘라서 밀폐용기 담아 놓았어요. ㅎㅎㅎ 바닥을 보일때쯤 김치밥으로 처리하고 새로 썰어 놓으려고 했지요. ㅎㅎ 먹기 좋게 썰어 놓았지만 길죽해서 모양이 이쁘지 않겠더라고요. 그래서 가위로 반을 싹뚝 잘라주었습니다. 정말 귀찮을때는 가위로 자르게 편하죠?? 식감을 느끼고 싶어서 조금 큼직하게 썰었습니다. 김치밥은 김치맛이 포인트,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엄마김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ㅎㅎㅎ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