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이 오니 호호 불면 먹는 군고구마가 생각이 나죠?? 찌는 방법보다 구워야 맛있으니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려고 군고구마를 사왔답니다. 구입하고 처음으로 돈까스를 구워봤는데요. 안쪽이 제대로 구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돈까스는 역시 기름에 튀겨야 맛있나봐요. 그래서 고기라 나름 괜찮았어요. 고구마도 많이 구워드시길래 저도 한번 구워봤습니다. 마트에 들어가 다이어트 식품 고구마를 집어 들었어요. 제일 맛있는 호박고구마를 한입 크기를 좋아하니 작은걸로 말이죠. 의식의 흐름에 따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에 왔을땐 이걸 왜 샀죠? 싶었더랍니다. 생각없이 골랐단 이야기죠. 껍질을 까든 까지 않든 씻어서 찌거나 삶거나 합니다. 무조건 씻어서.. 누가 그러던데~ 어차피 껍질까서 먹을거면 씻지 않아도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