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이 끝나고 가는 길, 양평해장국의 해장국이 생각이 나서 주변의 가까운 곳에 양평해장국을 찾았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원룸가에 양평해장국이 있었어요. 삼성전자 근처의 원룸촌!! 도로쪽 길가는 아니구요. 도로에서 안쪽으로 들어와야 있답니다. 맛도 있었지만 처음 먹어보는 특이한 감자탕인지라 소개를 해드려욤~ ^^ 양평해장국을 와서는 해장국을 먹지 않고 감자탕을 먹었네요. ㅋ 양평해장국의 감자탕은 어떤지 알고 싶은 것도 있고 감자탕집을 찾아보다가 발견했거든요. 양평해장국 앞쪽에는 찰스숯불김밥이 보입니다. 저 김밥도 맛있다고 하던데 아직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네요. 조금 늦은 저녁을 먹었어요. 혹시나 클로징 시간이라면 다른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 들어오라고 하셔서 들어갔어요. 아마도 영업마감이 9~10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