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네시아입니다.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영흥도에는 해수욕장이 3개가 있다고 했죠?
지도상에서 3개가 있는 걸로 나왔거든요.
지도상에는 장경리해수욕장, 십리포해수욕장 그리고 용담리해수욕장이 나와 있었답니다.
영흥도에서 본 지도에서는 말이죠?
근데 지금 보니 용담리 밑에 엄벌?업벌? 또 하나의 해수욕장이 있네요? ㅎ
지난주에 용담리해수욕장으로 떠났습니다.
대부도를 지나서 영흥대교를 지나가는 길.
이제 영흥대교는 저희집 주변이랑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너무 자주 와서 그럴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흥대교를 지나서
길따라 쭉 오시면 왼쪽으로 빠지면 용담리쪽으로 빠질수 있구요.
설명이 부족할까요? ㅎ
용담리는 제가 잘 가는 펜션이 있어서 지금은 다섯번은 오는 것 같습니다.
년마다 한번씩은 왔었는데요.
이번년도에 어떻게 할까 생각중입니다.
그 펜션은 다음 포스팅에 소개해드릴께요.
보이시는 길을 따라가면 오른쪽으로 빠지는 길이 있어요.
그쪽이 용담리해수욕장으로 가는길인데요.
네비게이션이 길을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길따라 쭉 갔더니 용담리낚시가 나왔어요.
비포장도로로 되어진 길이 쭉... 있었는데..
네비게인션은 낚시터에서 도착알림!!
그래서 돌아서 나왔습니다. ㅎ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잡힐 조개가 있을까요? 있으니 체험을 하겠죠?
작년에 왔을 때 밤에 렌턴을 가지고 해루질을 하는 걸 본적은 있어요.
직접하지 않았습니다.
이걸 타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주변에 아무도 계시지 않아서.. 혹시 그 비포장도로로?
용담리해수욕장이 없어진거라 생각했는데
지도에 나오는걸 보면 더 들어갔어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풍경 사진을 찍고 있는데 주민어른이 안에 들어가서 쉬라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갯벌체엄 하시는 분들만 쉴 수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요.
어딘가 놀러를 가서 그런 배려는 처음이었어요.
안에는 쉴 수 있는 평상이랑 쇼파와 화장실이 있었습니다.
쉬는날 사람이 없는 곳은 처음입니다.
한가해서 좋았어요. 다음에는 이쪽으로 놀러는 오는 것으로~!!
갯벌체험 8,000원 싼건가요?
저번 누에섬의 가격이 생각이 나실 않네요.
갯벌체험 이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솔직히 할 맘도 나질 않아요.
넘 솔직한가? ㅎ
잠시 쉬어서 구경을 하고
음료수 한 잔 하는 정도의 쉼을 주고는
십리포해수욕장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항상 올 때마다 사람한테 치이지는 않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뭐~ 영흥도 어느 곳이든 심하게 치인적은 없네요.
차가 밀린적은 있었지만요.
나중에는 반대로 가서 확실히 욕담리해수욕장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 옆에 있던 업벌해수욕장의 있는지에 대한 여부를 가리도록 하지요.
밤이 늦었네요. 저도 자야겠어요.
좋은밤 되시구요. 불금을 제대로 즐기시길 바랄께요~
Bye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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