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은 2007년 허진호 감독의 작품으로 저는 그 당시에 보지 못했어요. 어제 새벽에 영화 의 몇 분짜리 동영상을 보고 궁금해져서 구매해서 보았습니다. 영화 포스터만 보고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느낄수 있는지 가늠이 되네요. 영화 스틸 이미지 서울에서 클럽을 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즐기는 영수(황정민)는 운영하던 가게가 망하면서 애인 수연(공효진)과도 헤어지면서 간 경변까지 걸리게 되면서 주변에는 유학을 간다는 거짓말을 하고 시골 요양원의 '희망의 집' 으로 내려갑니다. 요양원에서 스텝으로 일하면서 살고 있는 은희(임수정), 숨이 차면 죽을 수도 있는 증증 폐질환 환자지만 밝고 낙천적인 성격인 은희와 영수를 사랑에 빠지면서 두 사람은 요양원을 나와 함께 살게 됩니다. 영화 스틸이미지 정말 아름다운 커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