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되는 날이면 어김없이 영화를 보게 됩니다. 우연히 보게 된 영화 한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뜨거워지는 영화입니다. 아이에겐 감당하기 힘든 상황을 스스로 이겨내고 성장하는 영화랍니다. 잠시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느낀대로 이야기 해볼까요? 매일밤 똑같은 악몽을 꾸다가 잠을 깨는 코너(루이스 맥더겔)는 학교에서는 매일 친구에게 맞는 왕따이고 집에는 항상 밝고 긍정적인 아픈 엄마(펠리시티 존스)가 있습니다. 어느 날 엄마와 코너를 떨어뜨려 놓으려는 할머니(시고니 위버)가 찾아오죠. 그 이유는 엄마의 병이 점점 악화되고 있었거든요. 코너는 할머니에게 엄마는 아무 이상없으니 집에 가라고 버릇없게 말하고 그 순간 엄마는 쓰러집니다. 병원에 다시 입원을 해야 하는 엄마, 그 후로 코너는 할머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