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실에서 잠들어 있던 양파를 꺼내어 백종원님의 양파볶음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간이 널널할 때 만들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중에 양파수프랑 샌드위치 만들겠다고 무작정 만들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더라고요. 볶다가 포기하고 싶은 순간 왔었더랬죠. ㅎ 양파를 사 놓고 몇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렸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래 보관하기 위해 알아봤는데 껍질을 까 랩핑을 해놓았던 분들이 많아 저도 과감하게 실행했지요. 양파를 사놓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억이 나서 요리를 하려고 보면 곰팡이가 슬어서 먹지 못한 적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완벽하게 준비를 해놓았죠. 이전보더 조금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양파가 우리의 몸에 음청 좋은 거 아시죠?? 알지만 챙겨 먹지 못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