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윤석씨는 좋아하는 배우 중 한 분이랍니다. 최근에 연기했던 작품들을 보면서 연기를 저렇게 잘하는데도 왜 타짜의 아귀역이 자꾸 보이는 걸까? 어떤 연기를 해도 그 캐릭터의 느낌이 사라지지 않았어요. 연기를 잘해도 이런 고민에 빠질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감독으로서 첫작품인 영화 이 4월 11일에 개봉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전체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연 염정아(영주), 김소진(미희), 김혜준(주리), 박세진(윤아) 그리고 김윤석(대원)입니다. 박세진씨는 연기할 때마다 정유미씨가 생각이 났어요. ^^ 이 영화는 주리가 영주가 대원의 잘못을 처리하려고 하면서 시작되는 영화입니다. 주리의 아빠 대원과 윤아의 엄마 미희 사이에서 벌어진 일들을 알게 된 주리와 윤아. 주리가 혼자서 처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