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으로 해외 판타지물을 본 건 판의 미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저건 뭐야? 동심도 없고 창의력도 없어 이해할수 없었던 영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판타지물이 좋아지면서 이해가 되는 시기가 오면서 챙겨 봤던 것 같아요. 9월 개봉작에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후속편인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개봉을 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아주 재미있게 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어떤 내용을 전개가 될까요? 거울나라의 이야기와 배우들에 이야기 해볼까요? 제임스 보빈 감독 조니 뎁, 앤 해서웨이, 미아 와시코브스카, 헬레나 본햄 카터, 사챠 바론 코헨 주연입니다. - 출처 스틸 이미지 - 지금은 깨진 조니 뎁의 징크스를 아시나요? 예전에 조니 뎁은 분장을 하고 나온 출연작은 흥행을 하고 분장을 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