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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마당/요리 & 먹방 245

아침식사를 위한 간단한 된장찌개 만들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못해전날 저녁에 끓여 아침에 먹고 있어요. 하루의 시작인아침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하니먹지 않을수 없잖아요? ㅎㅎ 국물용 멸치도 없고육수를 낼 만한건 아무것도 없지만야채는 많으니 그냥 끓이려구요. 해찬들 재래식된장.토장을 한번 써보고 괜찮았는데..제가 다니는 마트엔그 토장이 없어서 다시 쓰게 되었어요. 야채 중 시간이 오래 걸리는 감자.얇게 썰었지만 익는 속도가 걸리니깐~?제일 먼저 넣어야겠죠? 양파, 애호박, 새송이버섯, 두부채수를 이용한 된장찌개를 끓이는 거라야채도 많이 넣을거에요. 제가 야채건더기가 많은 된장찌개를 좋아하기도 하구욤.. 된장을 두 숟가락 넣었습니다. 야채에서 수분이 나올꺼라 더 묽어져 싱겁더라구요. 저번에 크게 한 숟가락을 넣었더니너무 싱거워서.. 저는 괜찮았지만..

잔멸치로 매콤 달콤 짭잘하게 볶아볼까요?

동네마트에서 산 잔멸치가 아주 짜요~!! 며칠전에 바삭하게 만들어 보고 요번에는 남편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조금 촉촉하게 만들어 보려고 해요. 재료는 잔멸치, 올리고당, 청양고추 다른 양념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는? 멸치가 짜도 너무 짜답니다. 요리 초보인 저에겐 앙마같은 재료지만 그냥 간단하게 올리고당만 넣고 볶으려고 해요. 볶기전에 이물질이 들어가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혹시 모르니...ㅋㅋ 먹을때 씹히면 그것만틈 기분이 나쁜건 없거든요. 마른멸치이지만 남아 있을지 모르는 수분을 날리기 위해 그냥 볶아줍니다. 기름은 넣지 않고 볶아요. 어머님이 주신 아몬드가 방치되고 있어요. 요즘 질려서 안먹고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같이 넣어 볼까요? 슬라이스로 하겠다고 칼로 썰어? 봤더니 바삭한 아몬드인지라 다 으깨지..

궁평항 갈매기호에서 꽃게찜과 꽃게탕 먹기.

지난주에 궁평항을 가서 제철인 꽃게찜과 꽃게탕을 먹고 왔어요. 꽃게킬러인 저는 언제나 먹으러 가나 싶었는데드디어 다녀왔습니다. 항상 바닷물이 없을때 왔다가집에 갈때쯤이면 물이 찼드랬죠? 궁평항은 참~ 추억이 많은 곳이랍니다. 길거리에서 무언가를 줍고 계신 어머님들 곁으로 가봤어요. 바닥에 있는 생선을 열심히 줍고 계셨는데요.제 생각엔 전어치어 같드라구요.오지랖 넒은 전 궁금해서 물어봤죠? "이게 뭐예요?" 전어~!!개 끓여주려고 줍는거야~ 저는 전어를 싫어하기에그냥 그런가부다~ ㅋㅋ 변한게 있다면 공사가 진행중이더라구요.확 트였던 정박지에 길이 생기고 입구는 더 좁아졌습니다. 무엇을 하기 위한 것인지 모르겠어요. 한번 둘러봤으니아점을 먹기위해 수산시장으로향했습니다. 꽃게찜 먹으로 고우고우~♥ 여기저기 둘..

귤을 싱싱하게 보관하는 방법, 귤이 썩어가고 있었네요.

얼마전에 울렁거림으로 인해아무것도 먹지 못하고오로지 귤만 먹을수 있었는데요?그래서 마트에서 한 박스를 사왔죠? 실온에서 방치되고 있던귤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썩어서 날파리들의 천국이 되어 있었답니다. 보이시나요?요즘에 너무 바빠서 뒷베란다에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요. 이사온지 얼마되지 않아서짐정리 하느라 아주 바쁘네요. 발견했을시엔 귤 5개가 멀쩡한 아이들과 함께 물러지고 있었어요. 상자채 가지고 와서곰팡이가 묻힌 귤들이 깨끗히 씻었습니다. 씻어서 실온에 보관한 귤들은 상하지 않고 잘 버티고 있었거든요. 씽크대에 방치할수만은 없으니물기를 제거하고 냉장실에 보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귤 하나하나의 물기를 닦아서지퍼백에 담았어요. 바로 먹을 귤들은 따로 담았놨구요. 귤을 닦으면서 드는 생각은??과일 담을 바..

스트레소 해소엔 달달한 가나 생초콜릿으로..

요근래 달달한 초콜릿이먹고 싶어서 가나 생초콜릿을 사왔어요~^^보통은 다크 초콜릿을 사다 먹는데요? 요즘은 다크 초콜릿도먹지 않았거든요~ 초코릿을 싫어하는 사람이왜 골랐는지 모르겠네요?귀신에 홀린듯이 그냥 생각도 하지 않고보자마자 집었거든요. ㅎㅎ 박스 포장에서 낱개 포장했을꺼라생각했는데요.이중 포장으로 해놨는데요? 지금 알았는데가나초콜릿이 롯데제과에서 만든거군요.가나초콜릿은 유명하지만만든 회사에는 관심이 없으니.. 가나 생~큼직하게 써 넣었어요. 생 초콜릿?어떤 것일까 궁금해서?!!모험심이 아주 강한 나~ 풉!! 왠지 이거 2달전에 친구가 일본 다녀오면서 선물로 준 로이스 초콜릿과 비슷합니다. 낱개로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3중으로 포장되어 있네요.아주 간편해요. 초콜릿 표면에 약간의 코코아가루가 묻혀진..

메론의 효능을 알고, 자르는법 공유하기.

남편의 회사 동료가 선물한메론 한 박스. 한 박스엔 3개의 메론이 들어 있었는데요.하나는 친한 동생 먹으라고 줬다네요. 메론 자르는 법을 공유하기 전에?메론의 효능을 알아볼까해요. 메론의 효능고혈압 예방과 가래를 삭혀 기관지를 보호항산화작용.숙취해소와 이뇨작용을 한다.간기능을 강화하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참숯으로 재배한숯채화 멜론. 가끔씩 온라인 음악사이트멜론이랑 혼동을 할때가 있는데요.메론이든 멜론이든 둘다 틀린말이 아니랍니다.왜냐하면 외래어이기 때문에.. 하나가 비어있죠?한통의 크기가 어머어마하기에절대 서운하지 않습니다.ㅎㅎㅎㅎㅎㅎ 주는만큼 복이 와요~^^ 자주 드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메론을 완벽하게 먹기엔사진상의 메론이 덜 익었어요. 씨를 발라내고자르셔야 되는거 아시죠?메론의 씨는..

망포역 생우럭매운탕, 대박횟집에서 맛나게 먹었지요.

지난 주말 생선구이가 먹고 싶어서검색을 통해서 알게된 대박횟집!망포역 근처에 있답니다. 생선구이 먹자고엄청나게 큰 횟집까지 오고 말았네요.망포역은 자주 지나가는데요.요기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영통 횟집은 처음이네요.망포역 바로 앞에 있는 팔팔수산도갔던날 휴일이었어요. 입구에 커다란 메뉴판.점심특선 메뉴이며오전 11시~ 오후 3시 생선구이정식이 있었지만들어가서 확인한 결과생선구이는 안된다고 하셨어요. 재료가 떨어져서인지아님 애초에 안되는 것인지물어보지 않았네요. 기본셋팅이 되어 있는데요.왜 수저집이랑 젓가락집을 싸지 않았을까요?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지만포스팅하면서 생각이 들어서...ㅎㅎ 신기한 벨이죠?소주와 맥주 버튼이 따로 있네요?아~ 룸식으로 되어 있으니.. 일하시는 분들이 두번 왔다갔다..

남문 순대곱창볶음 순대타운 원조 엄마네

오랜만에 순대곱창볶음이 먹고 싶어서지동순대타운에 갔었는데요. 제가 자주 가던전라도집이 문을 닫아서옆에 원조 엄마네에서 먹기로 했어요. 엄마네에서는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제 스타일이 아니라다음부터 전라집으로 갔거든요. 입구에서 왼쪽에 있는 원조 엄마네에서는 먹어본 적이 없어서한번 가보았죠~^^ 개인적으로 무생채는 초맛이 나는걸 좋아해요. 은근히 까다롭죠? 있으면 그냥 먹는데 찾아가서 먹는 건초 맛이 나는걸 좋아합니다. 정말 기대를 하고 먹었던무김치. 뭔가 빠진듯한 맛.아마도 일반적으로 제가 먹던 맛이아닌지라 아삭한 맛으로 먹었어요. 열무물김치 완전 맛있어요.제가 열무는 상당히 가리는편인데..열무물김치 완전 맛있는데요? 여기에 국수 말아서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 열무물김치를 보..

인계동 소고기 맛집, 고베 규카츠 너무 맛있어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맛나는 음식도 먹으면서수다나 떨고 왔어요. 아직 몸은 무겁지 않지만 마음은 무거운.. 인계동에는 항상 술마시러 나갔지저녁만 먹으러 간적은 없었으니 말이죠. 뱃속의 아이를 생각하면술의 'ㅅ'도 생각하지 말아야 하거늘.. 저번에는 바로 옆집인모듬 스테이크에 갔었는데요. 다른 스타일로 먹고 싶어서고베 규카츠에 가기로 했어요. 정말 신기한 메뉴가 많네요.개인적으로 저는 고기만 먹고 싶어요.밥은 땡기지 않아서..딱 고기만~요즘 쌀은 땡기지 않아서 큰일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가서 창가자리로 앉았습니다. 친구와 저는 창가로 가서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면서나혜석거리의 공연에 심취에 있었죠? 규카츠정식으로 2개를 시키고친구의 맥주와 나의 음료수를 시켰는데요.직원분이 세트메뉴가 더 싸다면서세트 2번으로 변..

원할머니 보쌈 배달 시켜 묵기~!!

어제가 남편님의 생일날..남편님도 몸이 안좋고 저도 몸이 안좋아집에서 시켜먹는 걸로 땡~!! 아파도 먹을건 잘먹는..ㅎㅎ요즘 원할머니도 배달을 해주더라구요?그래서 작은걸로 시켰답니다. 오호~ 돌솥비빔밥도 시켰는데원할머니 보쌈이 먼저 왔어요. 간단히?? ㅎㅎ 먹으려고작은걸로 시켰는데..둘이 먹기엔 모자르.... ㅜ.ㅜ하지만 남겼죠?돌솥비빔밥으로 인해? 항상 보쌈김치를 먹으면서 느끼지만왜 달달하게 만들까요?저는 약간 상큼한 김치가 좋은데쉬지 말라고 젖갈도 안넣고 고추가루만 넣고뭐~ 새콤하게도 하지 않고먹을때마다 의문으로 느껴지는.. 남편은 원할머니 보쌈김치 맛있다고 해요.저는 새콤한걸 좋아해서 밍밍한 김치가 싫은듯..식성이 다른거라 생각합니다.남편도 새콤한 걸 싫어하듯이.. 절인배추랑, 무쌈, 절편?떡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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