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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1화, 알바생 박서준의 매력을 보다.

청갤 2018. 1. 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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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본방사수만을 하는 애청자입니다. 이미 1화 방영을 끝내고 2화도 기다려지는데요.

정직원으로 레벨업하신 기존의 알바 신구님의 부재로 알바생을 들이기로 결정하면서 박서준씨가 합격이 되었죠.

이미 드라마로 인지도를 높인 남자배우이지만 솔직히 제겐 그의 매력이 보이지 않았던 듯 싶어요.

많은 여성들이 좋아했을때에도 난 모르겠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의 작품을 보지 않았던 탓에 그런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대체 어떤 매력이 있어서 제 주변 여성들을 사로잡았을까? 하지만 윤식당2 1화를 보면서 그의 매력을 봤죠.

 

분명 내가 느끼는 부분을 다른분들도 봤겠지? 그래서 좋아할꺼야~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영입니다.

스페인의 작은 섬에서 이쁜 인테리어도 다시 돌아왔어요. 아름다운 화산 섬마을 가라치코~ 본방사수 ^0^

저는 당연 그럴테지만 놓치신분들이라면 다시보기로 한번 보시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이들의 매력에 빠지실걸요. ㅋㅋ tvN에서 저한테 선물줘야 하는거 아닐까?

시키지도 않았는데 윤식당 전도하고 있으니 말이죠.

 

 

 

 

 

 

 

 

 

 

 

박서준씨에게 호감을 느꼈던 부분은 뭐든 열심히 하는 모습, 가라치코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스페인어를 공부를 하더라고요. 저는 그게 끝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유창하게 사용하고 통역을 대부분이 박서준씨가 하고 있었죠.

스페인분들은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어소통이야 윤여정 사장님과 이서진씨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에스파냐어는 알아듣지 못하는듯 했어요. 근데 박서준씨는 언제부터 배웠을까요?

 

 

 

 

 

 

 

 

또, 성격이 좋아서랄까? 아님 정유미만의 친화력때문일까? 박서준씨는 대화도 잘 이끌어나가고 적당히 말도 섞을줄 알고 정말 호감가는 성격이었단 말이죠. 심하게 나서지도 않고 그렇다고 숨죽여 있지도 않은... 계속 보다보면 더 알게 되겠지만 어려운 에스파냐어를 노력으로 조금씩조금씩 스킬을 늘려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단 말이죠. 첫화를 보면 오더받는 부분에서 제대로 알아듣고 대답하고

 

오호~ 대단해요!

 

똑똑한 사람보다 더 매력있는 사람은?? 무엇이든 열심히 노력하고 끝까지 하는 사람이지 않을까 싶어요.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 말이죵~ 저는 아직 수행부족이닷..

 

 

 

 

 

 

 

 

 

 

 

 

 

 

 

유럽엔 이쁜 풍경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으니 언젠가는 가보고 싶은 나라가 많은데..

가라치코의 경우도 너무 아름다음 섬인 것 같더라고요. 해안가엔 천연수영장이 있는데 바위로 둘러싸였는데도 파도가 어마어마하게 치더라고요. 에버랜드의 파도풀처럼... ㅋㅋㅋㅋㅋㅋ 말하고 보니 진짜 촌스럽다~

언어가 안되면 가기 꺼려지는 해외여행, 근데 언제나 가보려나 싶네요.

 

 

 

 

 

 

 

 

1호점과 다르게 고급스럽지만 과하지 않고 너무 이쁜 인테리어 좋았어요. 아무래도 유럽이다 보니 주변 음식점의 퀄리티는 아주 남다름요. 음식이 맛있고 이쁘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윤식당 직원들은 갑자기 분주해졌죠. 가격이라든가 디저트류 부분을 윤여정 사장님과 이서진 전무님의 협의하에 날카롭게 정했습니다.

 

 

 

 

 

 

 

 

 

 

 

자~ 다시 박서준씨에 대해 말하지면.. 시즌2에선 알바생의 활용도가 아주 높았다고 할까요? 레스토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기에 음식재료 준비, 손님과의 대화 등 많은 일들을 했습니다. 또 칭찬을 들으면 생색을 내기보다 쑥쓰러운지 겸손한 자세를 보이는 부분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요즘 영화보기 소홀했는데 박서준씨 주연의 청년경찰을 봤답니다. 관심이 생기면 깊숙히 파고드는 성격인지라 어떤 연기를 했는지 상당히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던 거죠. 드라마 주연은 많이 하셨던데요. 제 기준으로 최근에 봤던 드라마는 <화랑>이죠. 앞으로 얼마나 성장하는지 얼마나 다양한 연기를 하는지 기대가 되는 배우가 되었습니다.

 

 

 

 

 

 

 

강하늘X박서준의 브로맨스,!

귀엽고 순수한 영혼들의 용감한 이야기.

내멋대로 리뷰(클릭하면 확인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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