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봉작 중
7월 13일에 개봉하는
<언더 워터>와 <데몰리션>
상당히 기대되는 작품인데요.
오늘은 이 두작품에 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주연 <언더 워터>
제이크 질렌할 주연 <데몰리션>
- 출처 <언더 워터> 스틸 이미지 -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서핑을 즐기는 여성으로서 의대생입니다.
서핑을 즐기던 중 무언가에 습격으로 부상을 당해
주위에 있던 암초 위로 올라가게 됩니다.
- 출처 <언더 워터> 스틸 이미지 -
그 무언가는 다름아님 상어!
상어를 피해서 육지로 나가야 하는 상황인데요.
어떤식으로 나갈까요? 살아서 육지로 갈수는 있을까요?
궁금해집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라이론 레이놀즈의 아내라는 사실을 아셨나요?
저는 포스팅하면서 알게 되었네요. 라이론 레이놀즈는 영화 <데드풀>과 6월 22일에 개봉한 <크리미널>의 주연배우입니다.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언더 워터> 기대를 해봅니다.
또 다른 영화.
<데몰리션>
영화에 대해 소개 하기에 앞서
데몰리션의 뜻을 한번 알아볼까 해요.
demolition [dèməlíʃən,dì:-]
1. [U] 파괴, 폭파; (특권 등의) 타파 2. [pl.] 폐허; [pl.] (전쟁용) 폭약
- 출처 <데몰리션> 스틸 이미지 -
교통사고로 아내을 읽은 성공한 투자사업가 데이비스(제이크 질렌할)
아내가 죽었지만 데이비스는 평소와 다를바 없는 생활로 주위사람들의 눈총을 받습니다.
어떠한 감정도 느낄 수 없는 데이비스를 점점 무뎌집니다.
- 출처 <데몰리션> 스틸 이미지 -
고객선터 직원 캐런(나오미 왓츠)의 한 마디.
“뭔가를 고치려면 전부 분해한 다음 중요한 게 뭔지 알아내야 돼”
캐런과 그의 아들 크리스를 만나면서 부터
출근도 하지 않은체 집을 분해하기 시작하는데...
제이크 질렌할은 영화 <투모로우>를 보고 알게 된 배우였습니다.
영화보다는 기사거리로 많이 접하게 되었고
이제는 제이크 질렌할이 나오면 다 보게 되는데요.
데몰리션에서는
떤 역할과 어떤 연기 및 교훈을 느끼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
7월 13일에 개봉하는
<언더 워터>와 <데몰리션>
보러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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